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2024년 10월 이후 최저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2024년 10월 이후 최저

[리서치] 보이지 않는 거래세: MEV, 샌드위치 봇, AI

MEV는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거래 순서에 경제적 가치가 존재하는 한 사라지기 어려운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리서치] 토큰화의 부상: 잠들지 않는 주식시장

RWA 시장의 시가총액은 2024년 초 10억 달러 미만에서 현재 1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Market Roundup

[ 비트코인 6만 달러 붕괴…2024년 10월 이후 최저 ]

  • 비트코인이 장중 5만 9,023달러까지 하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함. 이후 일부 낙폭을 줄였지만 6만 달러선에서 위태로운 횡보를 이어가고 있음
  • 약세 배경에는 AI 관련주, IPO, 예측시장 등으로 자금이 이동한 점이 있음. 여기에 연준의 긴축 우려와 금리 인하 기대 후퇴가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됨
  •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도 7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짐. ETF 운용자산은 지난해 말 약 1,130억 달러에서 현재 775억 달러로 감소함

💡이번 하락은 단순 가격 조정보다 비트코인으로 향하던 자금이 AI·IPO 등 다른 고베타 자산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리플·SBI, 일본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RLUSD 출시 ]

  • 리플과 SBI그룹이 일본 금융청 승인을 거쳐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일본 시장에 출시함. RLUSD는 법상 전자결제수단으로 인정돼 SBI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함
  • 이번 출시는 2025년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른 것으로, 리플과 SBI는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규제에 부합하는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확대할 계획임
  • RLUSD는 달러 준비자산으로 담보되는 기업용 스테이블코인으로, 국경 간 결제, 기업 간 정산, 담보 관리, 자산 토큰화 등에서 활용되고 있음

💡이번 출시는 일본이 규제형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제도권 안에서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대감 확대 ]

  •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AI 수요에 힘입어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함. 매출은 전년 대비 4.5배 가까이 늘었고, 매출총이익률도 84%대로 급등함
  • 실적 호조의 핵심은 HBM과 서버용 D램 수요임. 마이크론은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6년 HBM 물량은 이미 고정가격 계약으로 완판됐다고 밝힘
  •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 이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도 급등함.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 매수세가 몰리며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됨

💡마이크론 실적은 AI 거품론보다 메모리 병목론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입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이더리움 재단, 예산 40% 삭감…개발 재원 논쟁 확산 ]

  • 이더리움 재단이 올해 예산을 40% 줄이고, 전체의 20%에 해당하는 54개 직책을 감원하기로 함. 재단은 장기 재정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임
  • 비탈릭 부테린은 재단이 장기적으로 기금 기반 조직으로 전환 중이라며, 앞으로는 대규모 예산 투입보다 소규모 고부가가치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힘
  • 한편 생태계 개발 자금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검증인 보상의 10%를 개발 재원으로 전환하자는 제안도 나옴. 다만 권한이 쏠려 탈중앙화를 훼손한다는 반발도 제기됨

💡이번 이슈는 이더리움의 기술 문제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생태계 운영 모델에 대한 논쟁입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News Roundup

"이란 전쟁비용 보전해달라"…트럼프, 추가예산 135조원 요청

원문 보러가기

아서 헤이즈 "AI 거품 붕괴 시 비트코인(BTC) 100만달러 가능"

원문 보러가기

SK하이닉스 내달 미국 ADR 상장 추진···45조 유상증자

원문 보러가기

호르무즈 열리자 국제유가 ‘뚝’…전쟁 전 수준 회복

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