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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온체인 시장: 유동성 위축과 구조적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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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온체인 시장: 유동성 위축과 구조적 재편

01 / 핵심 요약 * 2026년 상반기 온체인 시장에서는 자금 순환이 아니라 전반적인 위축이 나타났습니다. 전체 체인의 DeFi TVL은 US$43.4B, 38% 감소했으며, 본 보고서에서 다루는 6개 주요 레이어 1의 합산 시가총액은 US$246.5B, 42% 줄었습니다. * 이더리움의 한계 수요자는 ETF에서 기업 재무전략(DAT) 기업으로 이동했습니다. 현물 ETF 보유량은 600만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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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거시경제와 비트코인: 유동성에서 펀더멘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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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거시경제와 비트코인: 유동성에서 펀더멘털로

01 / 핵심 요약 * 2026년 상반기를 규정한 것은 거시경제의 ‘기준점 재설정’이었습니다. 중앙은행의 시장 방어, 소비 중심 성장, 밸류에이션 배수 확대라는 기존 축이 규율적인 연준, AI 설비투자 사이클, 실적 중심 수익률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격의 기준이 유동성에서 펀더멘털로 이동하는 시기는 기존 상승장의 끝이라기보다 다음 상승장의 토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연준은 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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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격 발견, 온체인으로 이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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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격 발견, 온체인으로 이동하다

* bStocks의 시가총액은 5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이 전무했던 상품이 출시 7주 만에 글로벌 토큰화 주식 시장 시가총액의 27%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 누적 거래량은 87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7월 온체인 거래량은 74억 달러로, 해당 월 전체 토큰화 주식 DEX 거래량의 85%를 차지했습니다. * 미국 주식시장이 폐장한 시간 동안 바이낸스에서 거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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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가 닫혀도 디파이는 살아 있을까: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는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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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가 닫혀도 디파이는 살아 있을까: 프로토콜의 탈중앙화는 어디까지인가

* 디파이 서비스는 스마트 컨트랙트, 프론트엔드, 도메인, RPC, 오라클 등 여러 구성 요소가 맞물려 작동합니다. * 공식 웹사이트가 사라져도 스마트 컨트랙트가 블록체인에 남아 있다면 대체 프론트엔드나 컨트랙트 직접 호출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스마트 컨트랙트가 남아 있다고 해서 금융 기능까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라클이나 시퀀서가 멈추고 유동성이 고갈되면, 코드는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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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기반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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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기반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에서 ETF 기반 선물은 7월 거래량의 19%를 차지했습니다. 2026년 누적 거래량은 1,16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최근 7개월간 월평균 170% 성장했습니다. * 바이낸스는 7월 기준 74%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ETF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은 바이낸스 전체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거래량의 30%를 차지했습니다. * 반도체 및 한국 증시 지수 ETF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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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차세대 투자자: Z세대는 어떻게 투자에 접근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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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차세대 투자자: Z세대는 어떻게 투자에 접근하고 있나

* Z세대 투자자의 30%는 대학 재학 중이나 사회초년생 시기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15%보다 두 배 높은 수준이며, Z세대의 77%는 정규 금융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 조사 대상 플랫폼에서 Z세대는 주식 및 토큰화 주식 이용자의 각각 44%,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이용자의 약 45%를 차지했습니다. 세 상품을 모두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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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정말 바뀌지 않는가: 불변성과 업그레이드 가능성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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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정말 바뀌지 않는가: 불변성과 업그레이드 가능성 사이

* 한 번 배포된 스마트 컨트랙트의 코드는 같은 주소에서 직접 수정할 수 없지만, 프록시 아키텍처를 적용하면 동일한 주소와 상태를 유지한 채 실행 로직만 유연하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 업그레이드 권한은 파라미터 조정을 넘어 프로토콜의 메커니즘 자체를 재정의하는 강력한 권한입니다. 핵심 리스크는 코드 변경 유무보다도 권한 주체, 변경 절차, 영향 범위의 설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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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무엇을 증명하는가: 온체인 데이터의 신뢰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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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무엇을 증명하는가: 온체인 데이터의 신뢰와 한계

* 블록체인은 기록이 언제, 어떤 순서로 입력됐고 이후 변조되지 않았는지를 증명합니다. 그러나 입력된 내용이 현실의 사실인지는 보장하지 못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가 현실의 정보를 사용하려면 오라클이 필요합니다. 이때 신뢰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제공자와 검증 구조로 이동합니다. * 학력, 신원, 원산지, RWA를 온체인화해도 최초 발급자의 오류·거짓말, 법적 권리, 정정과 취소 문제는 남습니다. *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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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금융 지형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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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금융 지형의 전환

01 / 핵심 요약 * 주식이 이제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되고 있습니다. 전통금융 연계 무기한 선물은 2026년 들어 불과 5개월 만에 전체 무기한 선물 거래량의 약 11%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거래량은 1.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의 성장 엔진은 달러를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EURI, AEUR, KGST 등 현지 통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바이낸스 누적 거래량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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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장 인사이트: 기관 자금 부재와 온체인 자본시장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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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장 인사이트: 기관 자금 부재와 온체인 자본시장의 부상

01 / 핵심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은 12.7% 하락해 2.13조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TF 자금 유입이 현실화되지 않았고, 알트코인 매도세는 5년 만의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매파적인 워시 FOMC와 이란 휴전 협상 결렬은 4월 반등이 회복이 아니라 안도 랠리였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향후에는 연준 메시지와 현물 ETF 자금 흐름이 핵심 관찰 포인트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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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이후의 크립토 시장: 지능의 범람과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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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이후의 크립토 시장: 지능의 범람과 희소성

* 특이점에서는 지능이 싸지고, 소프트웨어 노동의 한계비용이 낮아지고, 로봇이 물리 노동까지 대체하기 시작하면 기존에 가치 있다고 여겨졌던 많은 것들의 가격은 하락합니다. * 한편, 희소하게 남을 수 있는 것은 에너지, 컴퓨트, 데이터센터, 반도체, 네트워크, 검증 가능한 소유권, 신뢰 가능한 정산 레이어입니다. 이 지점에서 크립토의 역할은 명확해집니다. * 크립토는 AI가 만들어낼 초고속·초자동화 경제에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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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기술적 분석: 차트는 아직 쓸모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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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기술적 분석: 차트는 아직 쓸모가 있을까

* 기술적 분석은 가격과 거래량을 통해 시장 참여자의 행동 흔적을 읽으려는 시도입니다. 무의미한 도구는 아니지만 많은 기술적 분석은 사후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실전에서는 기준점과 해석이 쉽게 흔들립니다. * 기술적 분석의 가장 큰 문제는 진입장벽은 낮고 검증 난도는 높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차트에 선을 긋고 자신만의 방법론을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이 반복 가능한 매매 우위인지 증명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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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는 어디로 갔는가: 크립토 시장의 수요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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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는 어디로 갔는가: 크립토 시장의 수요 공백

*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약세는 거대한 매도자 한 명이 시장을 무너뜨렸다기보다, 현재 가격에서 물량을 받아줄 신규 매수자가 줄어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 상승장을 이끌었던 현물 ETF, 가상자산 재무전략 기업(DAT), 개인투자자는 영구적인 매수자가 아닙니다. 이들의 매수는 시장 환경과 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ETF가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크다는 사실만으로 가격이 오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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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의 부상: 잠들지 않는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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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의 부상: 잠들지 않는 주식시장

* 토큰화 실물자산(RWA) 시장의 시가총액은 2024년 초 10억 달러 미만에서 현재 1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토큰화 RWA의 침투율이 4%에 도달할 경우 시장 규모가 최대 6조7,800억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대비 약 645배의 상승 여력에 해당합니다. *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는 신흥국 투자자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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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거래세: MEV, 샌드위치 봇,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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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거래세: MEV, 샌드위치 봇, AI

* MEV는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거래 순서에 경제적 가치가 존재하는 한 사라지기 어려운 구조적 현상입니다. * 샌드위치 공격은 유해한 MEV지만, 차익거래와 청산처럼 시장 효율성에 기여하는 MEV도 존재합니다. * JaredFromSubway 사건은 개인키 탈취가 아니라, 봇의 자동화 로직과 ERC-20 승인 권한을 역이용한 Counter-MEV 공격이었습니다. * AI는 MEV 전략을 범용화하는 동시에 자동화 시스템의 공격 표면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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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프리 IPO: 발행시장과 온체인 접근성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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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프리 IPO: 발행시장과 온체인 접근성의 만남

* 2026년은 미국 IPO 자금 조달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상 조달액은 2,2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접근성은 여전히 매우 집중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수익은 대표 주관사와 기존 관계를 가진 기관 투자자에게 돌아갑니다. *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프리 IPO 상품군이 빠르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는 세 가지 상품 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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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음의 경제학: 밈코인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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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음의 경제학: 밈코인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가상자산 시장은 오랫동안 스스로를 기술의 언어로 설명해왔습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 솔라나는 고성능 블록체인, 체인링크는 오라클,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없는 달러 결제 표방합니다. 이런 설명들은 모두 하나의 질문에 답하려 합니다. “이 자산은 어디에 쓰이는가?” 하지만 밈코인은 여기에 답하지 않습니다. 밈코인은 대체로 대단한 기술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실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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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가상자산 마켓 인사이트: 기술주에서 유동성 자산으로 재편되는 크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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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가상자산 마켓 인사이트: 기술주에서 유동성 자산으로 재편되는 크립토

01 / 핵심 요약 * 5월 가상자산 조정은 여러 거시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BTC는 200일 이동평균선과 단기 보유자 실현가격을 테스트했지만 이를 지키는 데 실패했으며, 시장은 여전히 이 구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TF 유출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이 매파적으로 변하면서 단기 압력을 반영했습니다. 다만 온체인상 공급 축소 흐름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은 신임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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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의 시작: 신흥국 투자자에게 열리는 새로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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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주식의 시작: 신흥국 투자자에게 열리는 새로운 시장

크립토 거래소는 글로벌 주식 접근성을 여는 다음 관문이 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 주식 거래 이용자의 약 93%가 신흥국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구조적 수요가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2031년까지 크립토 거래소들은 글로벌 시장에 약 2조 달러 규모의 추가 자본과 3억 명의 신규 투자자를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 전통 금융 연계 무기한 선물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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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은 언제 끝날 것인가: 크립토는 왜 흔들리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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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은 언제 끝날 것인가: 크립토는 왜 흔들리고 있나?

* 최근 크립토 시장 하락은 단순한 가격 조정이 아니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지탱해 온 핵심 내러티브가 다시 검증받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비트코인은 오랫동안 디지털 금으로 설명됐지만, ETF 이후에는 글로벌 위험자산과 더 비슷하게 거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이자 온체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성장했지만, 네트워크 성장과 ETH 가치 상승이 반드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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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의 금융공학: 스트래티지는 왜 비트코인을 팔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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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의 금융공학: 스트래티지는 왜 비트코인을 팔았나

* Strategy는 2026년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32 BTC를 약 250만 달러에 매도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매도 대금은 우선주 배당 지급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Strategy는 2026년 5월 31일 기준 843,706 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이번 매도의 핵심은 규모가 아닙니다. 32 BTC는 Strategy 전체 보유량 대비 극히 작은 수준입니다. 문제는 마이클 세일러와 Strategy가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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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의 귀환: 블록체인이 투명할수록 필요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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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의 귀환: 블록체인이 투명할수록 필요한 기술

*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신뢰를 만드는 핵심 장점이지만,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되는 구조는 개인·기업·기관에게 새로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프라이버시는 규제 회피나 익명 거래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필요한 대상에게 필요한 정보만 공개하는 선택적 공개 구조입니다. * ZK, FHE, TEE, 프라이버시 L2, 온체인 신원·컴플라이언스 인프라는 공개 블록체인을 제도권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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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범죄의 산업화: AI 사기, 스테이블코인, 지하금융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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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범죄의 산업화: AI 사기, 스테이블코인, 지하금융 네트워크

크립토 범죄는 단순 피싱이나 개인 지갑 해킹을 넘어 산업형 범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범죄 구조는 AI 기반 사칭, 딥페이크, 피그 부처링, 가짜 투자 플랫폼, 스테이블코인 정산, 브릿지·믹서·OTC 브로커, 지하 환전 네트워크, 북한 해킹, 제재 회피가 결합된 형태로 나타납니다. 핵심은 분업화입니다. 피해자를 유인하는 조직, 가짜 신원을 만드는 조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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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16년: 피자 결제에서 기관 포트폴리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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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16년: 피자 결제에서 기관 포트폴리오까지

피자데이 이후 비트코인이 걸어온 16년은 세 가지 전환의 기록입니다. 첫째, 기능적 측면에서는 통화에서 가치저장 수단으로 전환했습니다. 둘째, 행동 측면에서는 고립된 투기 대상에서 매크로 자산으로 변화했습니다. 셋째, 구조적 측면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셀프 커스터디 중심 자산에서 기관 통합 자산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구조적으로 낮아졌고, 전통 위험자산과의 상관관계는 여러 국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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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전쟁: 결제 인프라인가, 새로운 은행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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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전쟁: 결제 인프라인가, 새로운 은행업인가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거래소 안에서만 쓰이는 달러 대체재가 아닙니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3,220억 달러이며, USDT는 약 1,890억 달러, USDC는 약 770억 달러를 차지합니다. USDT의 시장 점유율은 약 59%로,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사실상 달러 기반 민간 디지털 화폐 시장에 가깝습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히 결제 코인으로만 보면 핵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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