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비증권 지위 획득하나…'클래리티 액트' 공개

XRP, 비증권 지위 획득하나…'클래리티 액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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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지갑이 은행이 되는 시대: 메타마스크 mUSD와 월렛 네이티브 결제

최근 크립토 지갑들이 전통 금융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지갑이 은행이 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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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XRP, 비증권 지위 획득하나…'클래리티 액트' 공개 ]

  • 미 상원이 논의 중인 '클래리티 액트' 초안에 2026년 1월 1일 이전 미국 거래소에 상장된 ETP의 기초자산이 된 가상자산을 '네트워크 토큰(비증권)'으로 분류하는 조항이 포함됨
  • 이 조항이 통과될 경우, 이미 ETP 상품이 존재하는 XRP는 복잡한 입증 과정 없이 비트코인·이더리움과 동등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여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게 됨
  • 이는 규제 당국이 개별 프로젝트의 기술적 구조를 따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제도권 금융 상품화 여부를 기준으로 삼는 시장 친화적 접근으로 선회했음을 시사함

💡미 규제 당국의 증권성 판단 척도가 고전적인 하위 테스트에서 ETP 출시 여부 등 시장성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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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불안에 비트코인 9만 7천 불 돌파…ETF엔 1조 원 '뭉칫돈' ]

  • 이란 내 반정부 시위 격화와 미국의 군사 개입 우려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비트코인이 대안 투자처로 부각돼 저항선을 뚫고 97,500달러까지 상승함
  •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7억 5,000만 달러가 순유입되어 작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피델리티가 자금 유입을 주도함
  • 미 P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1월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해진 가운데, 미 의회의 가상자산 시장구조화 법안 입법 기대감까지 더해져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회복세를 보임 

💡 전쟁 위기설과 같은 거시적 불안 요소가 오히려 비트코인에는 디지털 금으로서의 매력을 높이는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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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다드차타드 "올해는 이더리움의 해…연내 7,500달러 전망" ]

  • 스탠다드차타드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수익률 둔화 속에서 2026년은 이더리움이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연말 목표가를 7,500달러로 제시함
  • SC는 스테이블코인과 RWA 등 온체인 금융의 확산으로 이더리움의 인프라적 가치가 부각될 것이며, 특히 ETH/BTC 가격 비율이 2021년 고점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봄
  • 또한 1분기 통과가 유력한'클래리티 액트'가 디파이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여, 전통 금융사들이 이더리움 기반 서비스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분석함 

💡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 거시 경제와 연동된다면, 이더리움은 금융 플랫폼으로서 규제 및 효용성과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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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주 지분 제한은 역차별"…정치권, 금융위에 반발 ]

  • 국민의힘 특위와 DAXA가 정책 간담회를 갖고, 금융당국이 검토 중인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이 글로벌 표준에 역행하며 국내 기업에만 적용되는 역차별이자 과잉 규제라고 비판함
  •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해서는 "은행 독점 구조를 탈피해 테크 기업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였으며, 도입 지연 시 해외 인프라에 종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 또한 국내 자본의 해외 이탈을 막기 위해 가상자산 파생상품 허용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법인 및 외국인 투자 허용 등 시장 확장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2단계 입법에 반영하기로 함 

💡 2단계 입법 논의 테이블에 파생상품과 법인 투자가 공식적으로 올라온 것은 고무적이나, 금융위와 정치권의 시각차가 커 합의 도출까지는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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