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목표가 '14.3만 달러' 제시

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목표가 '14.3만 달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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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목표가 '14.3만 달러' 제시 ]

  • 타이거리서치가 2분기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목표가를 14만 3000달러로 산정했으며, 최근의 가격 하락 덕분에 실질적인 상승 여력은 확대되었다고 밝힘
  • 현물 ETF의 순유입 전환 및 기관의 대규모 매집 등 수급 지표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활성 주소 수 감소 등 비트코인 네트워크 자체의 펀더멘털은 정체된 상태로 분석됨
  • 보고서는 기관과 단기 투자자들의 평균 진입가인 7만 8000달러 저항선의 돌파 여부가 향후 강세 전환을 결정지을 분수령으로 평가함

💡비트코인 시장이 1분기의 지정학적 공포를 극복하고 현물 ETF 중심의 기관 자금 유입을 통해 점진적으로 바닥을 다지는 국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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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원, '클래리티법' 심의 5월로 연기 촉구 ]

  • 톰 틸리스 미 상원의원이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다뤄질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심사 일정을 5월로 연기할 것을 촉구함
  • 연기 사유는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지급 조항을 둘러싼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 간의 이견으로, 은행권은 예금 대규모 이탈을 우려하는 반면 업계는 유연한 규제를 요구하고 있음
  • 업계 로비 단체는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심의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11월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법안 통과 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함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 여부는 가상자산이 전통 예금을 대체할 수 있느냐를 결정짓는 핵심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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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프DAO 4300억 원대 해킹 사건…북한 연루 의혹 ]

  •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켈프DAO에서 2억 900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이 발생했으며, 관련 인프라 업체는 이를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분석함
  • 해커들이 탈취 자산을 담보로 타 대출 플랫폼에서 자금을 빌리는 수법을 사용하면서 시장 내 연쇄적인 뱅크런 사태가 촉발되어 13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이 대거 이탈함
  • 이달 초 발생한 드리프트 해킹을 포함해 연이은 탈취 사건 배후로 북한이 지목되며, 대북 제재 우회 및 정권 자금 조달을 위한 주요 표적으로 디파이 생태계가 악용되고 있음

💡고도화된 해킹 수법이 단일 서비스의 보안 문제를 넘어 생태계 전반의 시스템 위기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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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7월부터 대외무역 크립토 결제 전면 합법화 ]

  • 러시아가 서방의 SWIFT 금융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수출입 등 대외무역에서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를 합법화함
  • 정부 승인을 받은 8개 플랫폼에서만 거래가 가능하고 10만 루블 초과 거래는 당국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하며, 비공식 채널을 이용할 경우 강력한 제재를 부과할 방침임
  •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해 국내 결제는 루블화로 제한했으며, 향후 루블 연동 토큰 등을 도입해 브릭스 국가들과 함께 달러 패권을 탈피한 대체 결제망 구축을 목표로 함

💡국가 단위의 대규모 무역 결제에 가상자산이 전면 도입되는 것은 지정학적 고립이 역설적으로 블록체인 인프라 채택을 강제하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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