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의 '비트코인'…미국이 압수? 시장에 쏟아지나

마두로의 '비트코인'…미국이 압수? 시장에 쏟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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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2026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제도권 시대의 개막

2026년 가상자산 시장은 거시경제, 제도권 수용, 기술 혁신이 어우러지며 본격적 성숙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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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마두로의 '비트코인'…미국이 압수? 시장에 쏟아지나 ]

  • 마두로 정권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최대 600억 달러 추산)의 향방에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음
  • 금융 제재 회피와 채굴자 단속을 통해 축적된 이 물량이 정권 교체기의 혼란 틈에 시장 매물로 쏟아질 경우, 단기적인 가격 하락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 반면 일각에서는 미 재무부가 이를 트럼프 행정부의 비트코인 전략 비축 물량으로 편입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기하며, 비축고를 채우는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함 

💡과거 독일 정부의 매도 사태와 달리, 만약 미국이 압수 후 비축을 선택한다면 강력한 공급 쇼크 방지턱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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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상원, 15일 '클래리티 액트' 심사…'증권 vs 상품' 기준 확립 ]

  •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오는 15일 가상자산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 수정 심사를 진행할 예정임
  • 법안의 핵심은 탈중앙화의 수치화(12개월간 한 주체가 20% 이상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로, 초기에는 증권으로 분류되더라도 요건 충족 시 상품으로 전환되는 법적 시스템을 도입함
  • 이에 현물 ETF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등 시장이 반색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향후 미국 규제 인프라 내의 거래소, RWA, 비증권성 자산 위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전망함 

💡 이번 클래리티 액트의 20% 룰은 향후 글로벌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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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I 지수 퇴출 피했다…스트래티지, 자금 이탈 면해 ]

  •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기관 MSCI가 가상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DAT 기업을 지수에서 배제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유지하기로 결정함
  • 당초 총자산의 50% 이상이 코인인 기업을 퇴출할 경우 약 28억 달러 규모의 패시브 자금 이탈이 우려됐으나, 이번 결정으로 리스크가 해소되며 MSTR 주가가 급등함
  • 다만 MSCI는 "비영업 회사가 투자 펀드와 유사한 성격을 띠는 점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며 향후 기준 강화 가능성을 열어두어,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님을 시사함 

💡 스트래티지가 제도권 지수에 잔류했다는 것은 매수로 이어지는 순환 고리가 깨지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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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은행 주도' 스테이블코인 추진…거래소 책임 강화 ]

  • 금융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은행 중심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고 추후 기술 기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으나, 정치권 이견으로 입법 진통이 예상됨
  • 가상자산 거래소를 금융 핵심 인프라로 규정, 대체거래소 수준에 맞춰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고 적격성 심사를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내용이 포함됨
  • 또한 해킹 사고 시 과실 입증 여부와 관계없이 배상하게 하는 무과실 손해배상책임과 매출액의 10%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해 소비자 보호 및 보안 의무를 강화할 방침임 

💡 이번 조율안은 가상자산 시장을 기존 금융 시스템의 건전성 규제 안으로 편입시키고, 거래소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는 당국의 의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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