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가상자산 과세 준비 착수…내년 시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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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국세청, 가상자산 과세 준비 착수…내년 시행 목표 ]
- 국세청이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목표로 거래소 자료 확보와 과세 시스템 구축에 착수함. 법대로 시행될 경우 2028년 5월부터 가상자산 소득 신고가 이뤄질 예정임
- 현행법상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연간 250만 원 초과 수익에 대해 지방소득세 포함 22% 세율이 적용됨
- 다만 정치권 변수는 남아 있음. 국민의힘은 스테이킹 등 다양한 수익 유형의 과세 기준 미비와 해외 거래소로의 자금 유출 가능성을 이유로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주장하고 있음
💡가상자산 과세는 이제 기술적 준비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다만 실제 시행 여부는 정치권의 폐지·유예 논의가 더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 美 연준 금리 동결…1992년 이후 최다 반대표 ]
- 미국 연준이 4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전체 위원 중 4명이 반대표를 던지며 1992년 이후 가장 많은 반대 의견이 나온 회의로 기록됨
- 반대표 중 3명은 금리 동결 자체에는 동의했지만 성명서의 ‘추가 조정’ 표현이 향후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반대했으며, 이는 인플레 고착화에 대한 경계감을 보여줌
- 반면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는 0.25%p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고, 연준 내부에서도 인플레 대응과 경기 둔화 우려를 둘러싼 시각 차이가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남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는 동시에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상자산을 포함한 위험자산 시장은 당분간 물가·고용 지표와 연준 발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튜더 존스 “비트코인, 금보다 나은 인플레 헤지 수단” ]
- 월가의 전설적 투자자 폴 튜더 존스가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고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금보다 더 강력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고 평가함
- 그는 팬데믹 이후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됐던 시기에도 비트코인이 인플레 트레이딩 관점에서 매력적인 기회였다고 언급하며, 향후 인플레에 대비한 자산으로 비트코인의 매력을 강조함
- 반면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현재 밸류에이션이 과열되어 있으며, AI 기업 IPO 증가와 자사주 매입 감소가 맞물릴 경우 향후 수익률이 부진할 수 있다고 경고함
💡존스의 발언은 비트코인이 단순한 위험자산을 넘어 희소성 기반의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비트마인, 이더리움 추가 매입…총 507만 ETH 보유 ]
-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0만 1,901개를 매입하며 총보유량을 507만 8,386 ETH로 늘림. 이는 유통량의 약 4.21% 규모로, 회사는 ETH 공급량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비트마인은 지난해 비트코인 채굴업체에서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 회사로 전환한 뒤 10개월 만에 ETH 보유량 500만 개를 돌파함
- 전체 ETH 보유량의 약 73%인 370만 ETH가량을 스테이킹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환산 약 2억 6,400만 달러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힘
💡비트마인의 전략은 ETH를 단순 투자 자산이 아니라 재무자산이자 수익 창출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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