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도 참전한 “블록체인 전쟁” 서클·스트라이프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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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동향과 글로벌 규제 비교

가상자산 시장이 커지면서, 법정화폐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의 판도를 바꾸는 중요한 요소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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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계정 추상화(ERC-4337)란 무엇인가요?

ERC-4337은 이더리움 합의(컨센서스) 프로토콜을 변경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를 가능하게 하는 이더리움 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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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한은, 기준금리 2.5% 동결…전문가들 “10월 인하 가능성” ]

  • 한은 금통위가 28일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함. 가계부채·부동산시장 불안과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고려한 결정임
  • 작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네 차례 총 1%p 인하 후 7월부터는 금융안정 고려해 추가 인하를 보류해 온 상태임
  • 한·미 금리차(미 4.25~4.50%)와 원화 자본유출 리스크를 감안해 선제 인하를 피했으며, 9월 FOMC 결과·주택·대출·추경 효과 점검 뒤 10월 0.25%p 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림

💡 성장 부진 완화와 금융안정 사이 균형을 택한 동결입니다. 10월 인하의 전제는 수도권 집값·대출 진정, 환율/외환 안정, 9월 FOMC 동행 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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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클, 4대금융에 “원화코인 협력 없다”…달러 스테이블코인 제안 ]

  • 서클 사장이 신한금융 등 4대 금융 임원과 면담해 “원화 스테이블코인과는 협력 의사 없음”을 밝히고, USDC 기반 결제·유통 협력을 제안함
  • 국내는 원화 코인 도입 방향과 발행 주체 등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핀테크가 TF 구성과 상표권 출원으로 선점 경쟁을 벌이는 한편 역외 스테이블코인 유통 규율 필요성이 제기됨
  • 은행 입장에서는 이자 미지급·담보자산 운용을 통한 저비용 조달 매력이 있으나, 원화 코인의 글로벌 사용성은 달러 코인 대비 열위라는 시각이 우세함

💡 서클의 ‘달러 표준’ 압박이 커지는 국면으로, 역외 코인 규제가 본격화되기 전 시장 선점을 노린 행보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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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110조’ 디지털 보조금 실험 재개…“투자 의사 있는 은행만 참여” ]

  • 한은이 국고보조금 약 110조원 규모를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을 2차 ‘한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함
  • 디지털화폐는 한은 CBDC·블록체인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발행해 전자지갑에 지급함. 사용처 제한·프로그램 가능한 결제로 보조금 오남용 차단 및 행정·금융비용 절감 목표임
  • 1차 사업서 인프라 투자 부담 등을 이유로 불만 제기 은행 있었음. 이번엔 “투자 의지 있는 은행 중심으로 진행” 방침을 명확히 함

💡 대규모 예산 집행의 투명성·정산 효율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다만 참여 은행의 인프라 투자, 가맹처 온보딩, 수급자 사용성 설계가 성패를 좌우할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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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도 참전한 “블록체인 전쟁” 서클·스트라이프와 경쟁 ]

  • 구글클라우드가 금융기관용 레이어1 ‘GCUL’ 개발 상황을 공개함. CME가 초기 시험을 마쳤으며, 파이썬으로 스마트컨트랙트를 개발할 수 있다고 밝혔음
  • 스트라이프 ‘템포’, 서클 ‘아크’와 결제·금융 특화 L1 시장에서 경쟁 구도가 형성됨. 아크는 속도·실시간 환전 엔진 강점, 템포는 방대한 상점망 활용 강점, GCUL은 중립성·개발자 저변이 강점임
  • 지니어스법 통과 이후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확산되며 L1 인프라 선점 경쟁이 격화되는 중임. 동시에 코인베이스 ‘베이스’, 로빈후드 체인 등 레이어2 전략도 병행 전개됨

💡 기관 채택을 겨냥한 ‘기관 친화 설계’가 포인트로,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결제 트래픽이 어느 체인에 쌓이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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