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서클에 1억 달러 투자…USDC 협력 확대
[리서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의 헤지: 전통자산 옵션과 위험관리
시장 충격이 커지면 비트코인과 주식의 분산 효과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전통자산 옵션을 활용한 헤지의 구조와 비용, 한계를 살펴봅니다.
[아카데미] 인터넷이 끊기면 비트코인도 멈출까요?
내 인터넷이 끊기는 것과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멈추는 것은 다릅니다. 오프라인 서명과 거래 확인의 차이, 위성 통신의 역할과 한계를 알아봅니다.
Market Roundup
[ 바이낸스, 서클에 1억 달러 투자…USDC 협력 확대 ]
- 바이낸스가 USDC 발행사 서클에 1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집행함
- 양사는 신흥시장에서 USDC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5년 상업 계약을 체결함
- 바이낸스는 플랫폼 내 USDC 지원과 활용을 확대하고, 서클은 보유와 사용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임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대형 거래소를 통한 유통과 사용처 확보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휴 이후 실제 결제, 거래 수요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 美 SEC,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 조건부 면제 도입 ]
- 미국 SEC가 토큰화된 미국 상장주식을 허가형 자동화 마켓메이커·유동성 풀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임시 조건부 면제를 발표함
- 대상 플랫폼은 거래 종목 수와 거래량 제한을 받으며, 토큰 보유자에게 같은 종류의 기존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제공해야 함
- 기초 주식의 거래 정지와 연동하고 스마트 계약을 공개하는 등 보호 장치를 적용함. 면제는 공표 후 5년간 유지됨
💡토큰화 주식의 제도권 거래 경로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추종 여부와 함께 주주 권리, 거래 구조,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금융위,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11월 논의 전 제출 추진 ]
- 금융위원회가 국회 세미나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11월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에 제출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 정부안은 가상자산의 발행·유통과 사업자 진입 규제 등 시장 전반을 다루는 방향으로 준비 중임
- 기존 의원 발의안과 병합 심사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제시함. 세부 쟁점 조율과 국회 심의가 남아 있어 통과·시행 일정은 확정되지 않음
💡입법 일정과 함께 실제 규율 범위를 살펴볼 시점입니다. 사업자 요건과 발행·유통 규칙의 구체적인 내용은 정부안 공개 이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럽 중앙은행들,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규정 개편 제안 ]
- ECB와 EU 회원국 중앙은행들이 MiCA의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은행 예금 의무를 바꾸자는 의견을 제출함
- 최소 예금 비율 대신 1·5영업일 안에 만기가 도래하는 자산의 보유 비율을 정하는 방안을 제시함
- 대규모 상환이 은행의 유동성 위험으로 번지는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임. 현재는 검토 의견이며 규정 개정이 확정된 단계는 아님
💡준비자산의 보관처뿐 아니라 상환 요청에 얼마나 빨리 대응할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규제 논의의 초점이 자산 구성과 유동성 관리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News Roundup
토스·조폐공사, 지역화폐 결제·정산의 블록체인 기술검증 완료
온도, 승인된 기관 대상 현물 주식·토큰 직접 전환 지원
해시드, 3억 달러 조성 목표 스테이블코인 대출 펀드에 앵커 투자
체이널리시스, 북한·이란 해커의 블록체인 명령통로 악용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