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금리 급등에 비트코인 7만6천 달러대까지 조정

유가·금리 급등에 비트코인 7만6천 달러대까지 조정

[리서치] 블록체인과 검열 저항성: 기술적 중립과 사회적 책임

블록체인은 거래의 목적을 묻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올바른 개인키로 서명됐고, 잔액이 충분하며, 네트워크가 정한 규칙을 충족했다면 거래를 처리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아카데미] 가상자산 시장의 숏 청산이란 무엇인가요?

숏 청산은 레버리지를 사용한 숏 포지션의 증거금이 손실을 감당하기에 부족해질 때, 거래소가 해당 포지션을 자동으로 종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Market Roundup

[ 유가·금리 급등에 비트코인 7만6천 달러대까지 조정 ]

  • 비트코인은 8월 24% 급등하며 8만1천 달러를 넘었지만, 매파적 잭슨홀 연설 이후 7만6천500달러 아래까지 밀려 최근 고점 대비 약 6% 조정받음
  • 미·이란 충돌 재확대로 브렌트유는 94.65달러,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4.798%까지 오름. 9월 연준의 25bp 인상 확률도 일주일 전 39.6%에서 66.2%로 높아짐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최근 4거래일 합계 약 1억2,1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함. 하루별 유입·유출이 교차해 기관 수요는 전면 이탈보다 관망에 가까움

💡이번 조정의 핵심은 크립토 내부 악재보다 유가와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재가격입니다. 고용지표가 다음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한은 연구진 “법인·외국인 진입 확대 시 스테이블코인 충격이 환율로 전이” ]

  • 한국은행 연구진이 12개 비달러 통화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지원 사례를 분석한 결과, 거래지원 이후 현지 거래소의 가격 프리미엄이 0.33~0.38%p 축소됨
  • 거래지원 국가는 스테이블코인 수요 충격과 대미 달러 환율의 연계가 강화됨. 반면 원화 거래가 지원되지 않는 한국에서는 충격이 평균 1.67% 수준의 프리미엄에 주로 반영됨
  • 연구진은 국내 법인계좌와 외국인 참여가 확대되면 가격 괴리는 줄지만 가상자산발 달러 수요가 외환시장으로 전달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함

💡시장 개방은 유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가상자산과 외환시장의 연결고리도 강화합니다. 디지털자산 규제와 외환건전성 정책을 함께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골드만·BoA 등 21개 금융사, 공동 달러 스테이블코인 추진 ]

  • 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씨티·UBS 등 21개 금융기관이 공동 회사를 세우고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계획을 공개함
  •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결제와 디지털자산 정산에 우선 활용하고, 이후 유로를 시작으로 다른 G7 통화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함
  • 참여사는 미국 GENIUS Act와 EU MiCA 요건 충족을 목표로 함. 지난해 10개 은행의 검토 단계에서 실제 합작회사 설립 단계로 진전됨

💡개별 은행의 실험이 공동 결제자산 구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경쟁의 축이 발행사에서 은행 컨소시엄과 유통망으로 넓어지는 신호입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 금융위, 디지털자산법 주요 내용 연내 마련…인프라 TF는 2028년까지 ]

  • 금융위는 정기국회 제출자료에서 가상자산위원회와 당정협의를 거쳐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주요 내용을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힘
  • 시행령 등 하위규정과 법정협회 등 생태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는 2028년까지 운영할 계획임. 법안과 실제 제도 가동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함
  •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에 대한 최근 5년간 별도 법률검토·자문 내역은 없었음. 핵심 쟁점은 여전히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의견수렴 단계임

💡연내 법안 골격이 나와도 실제 시장 규칙은 하위규정과 인프라에서 결정됩니다. 발의 시점보다 시행 일정과 위임 규정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News Roundup

美 SEC, 블록체인 기반 주주명부 규칙 개정안 제안

원문 보러가기

싱가포르 MAS, 스테이블코인 100% 준비금·이자 금지 입법 초안 공개

원문 보러가기

DAXA,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 경찰 수사의뢰

원문 보러가기

해외 가상자산계좌 신고액 10.5조원…신고자는 1.8% 증가

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