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비트코인’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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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금, 은, 원유와 같은 전통 원자재 가격을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하려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Market Roundup
[ 이란, ‘비트코인’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추진 ]
- 이란은 2주간의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배럴당 1달러의 통행료를 신설하고, 제재망을 우회하기 위해 결제 수단을 비트코인으로 강제함
- 무기 운송 차단을 명분으로 선박별 사전 화물 정보 제출과 개별 검문을 도입함에 따라, 일일 통항 가능 선박이 15척 수준으로 급락하며 병목 현상이 발생함
- 이란의 독단적 해협 통제로 인해 걸프국들의 수출 차질과 반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는 이란과 해협 통행료를 공동 징수하는 방안을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음
💡통행료의 비트코인 결제 의무화는 달러 중심의 국제 송금망 제재를 무력화하고 전쟁 재원을 빠르게 확보하려는 이란의 우회 전략입니다.
[ 미·이란 2주 휴전 합의…호르무즈 개방 조건으로 확전 유예 ]
-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째인 7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중단을 조건으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함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습 협상 시한 마감을 90분 앞두고 파키스탄 총리의 중재를 통해 합의를 도출했으며, 이란 측 역시 최고지도자의 승인하에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을 보장함
- 이란이 10개 항으로 구성된 평화 제안서를 미국 측에 전달한 가운데, 양국은 10일 파키스탄에서 향후 불가침 공약과 핵문제 해법 등 완전한 종전 합의가 이뤄질지 주목됨
💡파국으로 치닫던 미·이란 전쟁이 2주간의 잠정 휴전이라는 돌파구를 마련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증시는 일단 안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미 연준 3월 FOMC 의사록 공개…금리 '양방향' 논의 ]
-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둔화세가 정체되었으며 물가 상승의 상방 리스크가 확대되었다고 진단함
- 일부 위원은 물가 오름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목표 범위 상향이 적절하다고 언급, 향후 통화정책 성명에 금리 인하와 인상를 동시에 시사하는 양방향 묘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함
- 고용 시장은 현재 균형 상태이나 전쟁 장기화 시 기업 채용 축소 등 외부 충격에 취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소수 의견을 낸 1명을 제외한 전원이 금리 동결에 찬성함
💡이란과의 휴전 협상 결과와 그에 따른 국제 유가의 변동이 향후 미국 통화 정책의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첫날 500억 원 유입 ]
- 월가 투자은행 중 최초로 모건스탠리가 발행한 비트코인 현물 ETF가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상장되어 거래 첫날 약 3400만 달러를 유치함
- 총보수는 0.14%로 업계 최저 수준이며, 모건스탠리가 보유한 수조 달러 규모의 자산관리 부문과 방대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블랙록의 점유율을 흡수하려는 전략임
- 이번 ETF 출시는 대형 기관들이 비트코인 생태계에 진입해 흐름을 주도하는 구조적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고액 자산가 및 개인의 시장 접근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모건스탠리의 시장 진입은 전통 금융권 최대 규모의 판매망이 가상자산과 직접 연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News 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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