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 5만 불까지 추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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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oundup
[ '빅쇼트'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 5만 불까지 추락 가능" ]
-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 마이클 버리가 뉴스레터를 통해 비트코인 주요 지지선 이탈로 인한 대규모 가치 파괴 시나리오를 경고하며, 최악의 경우 5만 달러 선까지 밀릴 수 있다고 전망함
- 그는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금·은 강세와 달리 약세를 보이며 '디지털 금'으로서의 가치 저장 입지가 흔들렸고, 순수 투기 자산임이 드러났다고 혹평함
- 특히 추가 하락 시 스트래티지 등 대량 보유 기업의 자금 조달이 막히고, 토큰화된 금속 선물 시장의 연쇄 청산으로 이어지는 시스템 위기를 우려함
💡스트래티지의 자금 경색이 현실화될 경우, 시장 전체의 유동성 위기로 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미 재무장관 "비트코인 전략 비축은 '압수분' 한정…직접 매입 없다" ]
-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청문회에서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분은 정부 자산"이라고 인정하며, 과거 압수한 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현재 150억 달러 이상으로 불어났다고 밝힘
- 다만 그는 "정부가 비트코인을 구제하거나 시장에서 직접 매입할 권한은 없다"고 선을 그으며, 비축 방식은 '압수'나 기존 자산과의 '예산 중립적 교환'에 국한될 것임을 시사함
- 이에 따라 미국 정부가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사들이는 매수 주체가 될 것이라는 과도한 기대감은 조정받았으나, 보유 물량을 시장에 매도하지 않겠다는 장기 보유 기조는 확인됨
💡"No Buy, No Sell"은 덤핑 리스크를 제거했다는 점에서 호재이나, 당장 매수세를 기대했던 단기 투심에는 찬물을 끼얹을 수 있습니다.
[ '가상자산법' 시행 후 첫 실형…코인 시세조종 대표에 징역 3년 ]
- 서울남부지법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기소된 첫 시세조종 사건 1심에서, 코인 운용업체 대표에게 징역 3년의 실형과 벌금 5억 원, 추징금 약 8억 4천만 원을 선고함
- 재판부는 단시간에 고가 매수와 저가 매도를 반복하는 소위 '히트 매매'와 체결 가능성이 희박한 '허수 주문'을 정상적인 투자가 아닌 인위적 거래량 부풀리기로 명확히 규정함
- 다만 검찰이 주장한 71억 원의 부당이득은 산정 방식의 엄격함을 이유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이번 판결로 가상자산 MM 행위에 대한 사법적 기준이 확립됨
💡유동성 공급을 명분으로 한 인위적 가격 관리 행위가 이제는 명백한 '범죄'로 판례화되었습니다.
[ '워시 쇼크'에 금·은 46년 만에 대폭락…레버리지 상품 60% 증발 ]
- 트럼프가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자, 강력한 긴축 공포가 확산되며 국제 은 가격이 31%, 금 가격이 11% 폭락해 1980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함
- 가격 급락에 따른 CME의 증거금 인상 조치가 대규모 강제 청산을 유발했으며, 이로 인해 은 선물 레버리지 ETN이 하루 만에 60% 폭락하는 등 파생상품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짐
- 시장은 워시의 등장이 유동성 파티의 종료를 의미한다고 해석해 투매에 나섰으나, 전문가들은 이를 과열된 투기성 자금이 일시에 빠져나가는 단기 수급 쇼크로 진단함
💡이번 폭락은 정책 불확실성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News Roundup
트럼프 "케빈 워시, 금리 인상 원했다면 지명 안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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